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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가 공소를 제기하면 피의자는 피고인으로 전환되고 공소장부본을 수령하게 됩니다. 사건의 경중에 따라 합의부 또는 단독판사에게 배당이 되며 공판이 시작됩니다.
    공판에서는 피고인이 공소장에 기재된 공소사실을 인정하는지 부인하는 지에 따라 상이한 절차로 진행되고 변호인의 역할도 달라집니다.
    공소사실을 인정하는 경우, 양형에 치중하여 변론을 하게 되며, 공소사실을 부인하는 경우에는 수사기록에 대한 증거인정 여부를 가려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증인이 소환되고 검증, 감정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검사의 증거, 주로는 수사기록과 검사신청 증인에 대하여 피고인과 변호인은 탄핵증거를 제출하는 구조로 유무죄를 다투게 되며 최종적으로 검사의 구형과 변호인의 최후변론, 피고인의 최후진술로 공판이 종결되고 법원의 판결을 기다립니다.
    공판은 피고인의 유무죄를 판단하는 긴장되고 엄격한 장입니다.
    비록 3심제이기는 하나 심급하나하나 중차대한 결과이고 운명을 가르는 재판인 것입니다.
    피고인이 수사기관에서 잘못 진술하는 등 불공평한 수사로 기소가 되었다면 바로잡는 마지막 보루가 형사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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